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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You are here: Home 말씀과예배 설교 읽기 2019년 12월 8일 주일낮설교 (사망을 선택한 인간)

2019년 12월 8일 주일낮설교 (사망을 선택한 인간)

사망을 선택한 인간

 

 

12. 8, 2019

本文:창세기3:8-19

:崔 仁

 

 

 

 

만물의 영장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세상을 지배하는 인간이 역사 속에 남아 있는 조상들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어리석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별히 인류의 조상이었던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보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그들은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었고 급기야는 대를 이어가야 하는 안타까운 고통과 죽음을 선택하는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야 말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러한 구체적인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기록 되어진 숨길 수 없는 비참한 모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이러한 인간의 실상을 직시하고 겸손하게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들만은 더 이상 비극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도전과 변화를 만들어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게 받아야 하겠습니다    

 

(창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은 이렇게도 강력하게 경고해 두신 하나님의 말씀인데도 가볍게 여기고 아무런 의심도 없이 자기 아내가 준다고 넙죽 받아먹고 말았습니다.

 

(창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는 말씀과 같이 말입니다. 이 얼마나 허망한 아담의 모습입니까? 이 말씀은 한 문장도 안 되는 짧은 말씀이지만 이 말씀의 파장은 실로 어마어마하였습니다.


 

(창3: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는 말씀처럼 그 단순한 행동 하나로 말미암아 인간은 다 아담과 같이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이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오늘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는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이제 다음의 두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다시 한 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30:15-16)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 모두가 사모하고 소망하는 생명과 축복이 어디로부터 오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그 고귀한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그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지키게 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되면 사망과 화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추가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28: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역시 우리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민족이 되고 영육간에 복을 받아 누리는 지름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되면 엄청나게 무서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나님은 친히 경고하고 계십니다.

 

(신28:15-17)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라는 말씀과 같이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씀만 하시고 그만 두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 정녕 죽으리라는 그 말씀 그대로 그들은 죽어야만 했었습니다.

 

(창3: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는 말씀과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사망이 찾아왔고 오늘 우리 모두는 단 한 사람의 예외가 없이 이와 같은 무서운 사망의 비참함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들은 엄중하신 하나님의 이와 같은 말씀을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순종하여 생명과 복을 받을지언정 저주꺼리가 되지 않도록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아담과 같은 어리석은 우를 더 이상은 범하지 말고 후손들에게 생명과 복을 유산해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쫓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창3:1-5)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이 말씀에서 우리는 최초의 인류가 왜 넘어지게 되었고 왜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게 되었는지 소상하게 잘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것과 함께 하고 그에게 귀를 기울이고 현혹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행위를 극도로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노골적으로 말씀을 통해 마음을 드러내 놓으시고 경고하셨습니다.

 

(출20:1-7)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는 말씀과 같이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이 경고의 말씀을 가슴에 두고 행여나 말이나 행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며 하나님의 이름이 욕되게 하지나 않을까, 조심하고 경계하며 하나님의 길로 조심스럽게 걸어가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한국으로 나갈 때 비행기를 타보신 분들이라면 비행기의 문을 보셨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거대한 핸들이 붙어 있고 붉은 글씨로 Do Not Touch, 혹은 Do Not Open"이라고 쓰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절대로 열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중국 사람이 지루한 여행을 만회하려고 그것을 돌렸다가 엄청난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비행기는 지체 없이 회항하였고 그 사람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렇게도 어리석은 짓을 했다가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자신도 법의 심판을 받는 어리석은 역사를 만들어 놓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경우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경고를 우리는 사는 날 동안 무겁게 받아들이고 따라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창3:16-17)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는 말씀과 같이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자든 여자든 이 말씀에서 제외 되고 예외가 된 사람이 있습니까?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해산의 고통에서 자유 할 수가 없고 남자를 섬겨야 하며, 남자도 또한 단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게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나려고 여성 상위를 외치고, 일하지 않고 살아가려고 홈래스가 되지만 그 모두가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미국에서는 이혼율이 50%가 넘고 이로 인한 폐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지난 추수감사절에도 끔찍한 사건이 우리 이웃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워싱턴주 그래이스하버 카운티에 사는 30대 여성이 별거중인 남편이 집을 찾아오자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전날인 27일 밤 9시30분께 그래이스하버 카운티 맥클리어리 한 가정집에 47세 남성이 칼을 들고 침입했다. 이 남성은 이 집에 살고 있는 36살 여성과 별거중인 남성이었다. 40대 남성은 집안으로 침입해 이 집에서 함께 살고 있던 60대 남성과 몸싸움을 벌였으며 이때 30대 여성이 40대 남성을 총으로 쏴 현장에서 숨지게 했다. 이 여성은 경찰조사에서 나와 친구가 위협에 처한 상황에서 목숨을 지키기 위해 총을 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시애틀N에서 발췌)

 

이와 비슷한 사건이 한국에서도 있었습니다. 60대의 은퇴한 남자가 은퇴하고 돈을 벌지 못하게 되자 아내와 딸이 무시한다고 아내와 딸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그렇습니다. 이것이 다 한결같이 하나님이 없는 인간들의 삶의 현주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중심으로 새로운 삶의 역사를 만들어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창3:8-9)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최초의 인간들인 아담과 하와는 결국 하나님을 피해 떠나버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찾아 나섰고 그들을 불렀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고 말입니다. 그랬습니다. 그들은 마침내 하나님을 피해 떠났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영원토록 하나님과 단절 되고 비참한 고통과 사망의 지배 하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와 같은 인간들의 모습을 나무와 가지에 빗대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15:1-5)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이 말씀에서 우리는 중요한 진리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밑줄 친 부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이 놀라운 진리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그 자체가 나무에서 꺾인 가지처럼 말라서 죽고 말기 때문입니다. 죽은 자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와 같은 진리를 삶에서 인식하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삶의 흔적은 허무한 것입니다. 스승을 팔아서까지 돈을 챙겼던 가룟 유다를 보시면 보다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생각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돈만 있으면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과연 그 돈을 가지고 어떻게 했습니까?

 

(마27:1-5)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가룟 유다는 스승을 팔아서까지도 챙겼던 그 돈을 도로 갖다 주고 스스로 목을 매고 죽었습니다. 우리는 우리들이 잘나서 돈도 벌고 출세도 하고 성공도 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그 길은 바로 죽음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둔한 인간들은 이 놀랍고도 무서운 진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은 또 다른 경고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라는 말씀과 같이 말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육신이란 하나님을 떠난 자들의 몸과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엄마를 떠난 영, 유아처럼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만 깨달아도 오늘 우리는 소중한 인생을 실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조상들의 어리석은 모습에서 깊은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떠나면 안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84:10-12)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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